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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온더플레이트 후기에 이어 라스칼라 다녀온 이야기도 적어볼까 합니다. 식음료권 20만 원 중 남아있던 10만 원 사용하였습니다. 원래 숙박하는 날 라스칼라 런치를 먹으러 가려고 생각하고 잇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맞아서 다음에 먹으러 가기로 기약했는데 얼마 전 다녀왔습니다.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온더플레이트 제네시스 멤버십 후기

제네시스 멤버십으로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예약했습니다. 한참 전에 멤버십 받았는데 만료를 얼마 안 남기고 급박하게 가게 되었습니다. 날씨 좋고 시간 많을 때 갔으면 좋았을 텐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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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스 칼라 파라다이스 예약

라스칼라는 신관 2층에 있으며 11:30~2:30까지 런치타임이며, 이후 17:30분까지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17:30~21:00까지 디너 타임으로 점심 라스트 오더는 1:30분까지입니다. 만약 코스요리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1:15까지는 방문해 주셔야 코스요리를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2:30분부터는 브레이크 타임으로 그전에 식사를 끝마치고 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디너시간은 전화상으로 들었는데 남풍이랑 다른 곳들도 여러 번 전화를 해서 좀 헷갈립니다. 여기도 8시가 라스트오더였던 것으로 기억되지만 방문하실 분들은 매장에 전화하셔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성수기가 아니어서인지 주말 점심시간에 전화예약으로도 창가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발레가능하지만 발렛비는 25000원이라고 합니다. 주차는 4시간 무료이며, 신관, 본관 주차장 입차 시간부터 4시간이니 식사 후 해수욕장을 둘러보며 구경할 시간은 충분할 것 같습니다. 콜키지는 유료로 가능하며, 글라스 와인은 화이트와인 만원부터 레드와인 15000원부터 커피는 아메리카노 만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메리카노는 연한 편이라 별로였습니다. 글라스 와인은 식사에 맞추어 한잔 정도는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런치 코스 단품

후기들을 찾아본 결과 쉐어링 브런치 코스가 예전에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는데 이제는 더 이상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쉐어링 브런치는 라스칼라의 대표 메뉴 문어샐러드, 스파게티, 피자, 스테이크와 디저트, 커피로 구성되어 있는 매우 알찬 코스요리(1인 9만 원)였는데 이젠 사라져서 너무 아쉽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코스요리는 비슷한 구성의 메뉴가 없어서 저희도 코스요리를 먹고 추가로 더 시켜 먹을지, 단품으로 각각 시켜 먹을지 고민을 했습니다. 인터넷상의 메뉴판에는 없는 것 같았는데 매장을 방문하니 피자메뉴가 큰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 두 종류가 있는 걸 보고, 코스요리가 아닌 단품으로 여러 개를 시키기로 선택했습니다.

4종류 화덕 피자가 큰 사이즈 4.4만 원 작은 사이즈 2.2만 원이었는데 한번 드셔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작은 사이즈도 사이즈가 상당히 큽니다. 일단 화덕피자집 가서 나올 정도 사이즈인데 2.2만 원이라 아주 저렴한 금액입니다.

어쩐지 코스요리 드신 분들 후기에 양이 많아서 피자를 포장해 갔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양이 작으신 분들은 코스요리로 드시면 남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저희는 피자, 파스타 2종류를 주문하였습니다. 오일 파스타의 해산물이 아주 신선하고 특히 오징어가 너무 부들부들 맛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금액은 파스타 2, 피자 해서 11만 원 정도 나왔는데 요즘 그냥저냥 보통 정도의 파스타 집에 가도 그 정도 금액은 나오는데 바다가 보이는 분위기 좋은 호텔레스토랑에서 이 정도 금액이면 괜찮다 싶습니다. 만약 할인권이 있거나 할인받을 수 있는 경우에는 생각할 필요 없이 라스칼라에 파스타와 피자를 먹으러 올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더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옆 테이블에서는 런치로 스테이크를 드시고 계셨는데 다음에는 런치코스나 디너로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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